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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가 쉽터오듯
2001.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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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署
부산진세무서(서장·황수길)는 최근 출입문 양쪽 벽(90m)을 헐고 자연석으로 화단을 조성해 납세자에게 더욱 친근감가는 모습으로 납세자 편의위주 세정의 문을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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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새롭게 조성된 부산진세무서 쌈지공원내에서 지역민들이 `파고라' 정자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
허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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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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