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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세무사 1차시험이 지난 15일 서울 대원중·고 등 6개 장소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올해 시험에는 지난해보다 9백여명이 줄어든 6천7백여명이 원서를 접수, 4천7백여명이 시험을 치렀다. 시험이 끝난 후 다른 과목은 대체로 예년에 비해 비교적 평이했으나 회계학이 가장 어려웠다고 수험생들은 입을 모았다.
민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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