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발 힘차게

1999.05.24 00:00:00

李秀雄 서울세관장은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신규로 임용된 7명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관세행정에 초석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정규 기자 info@taxtimes.co.kr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