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래(趙暎來) 세무사가 건국대 동문으로서 모교의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인 인물로 선정돼 공로상을 수상했다.
趙 세무사는 구랍 15일 건국대학교 `2000 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사회 각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趙 세무사는 건국대학교 제16회 동문회 직전회장을 역임하면서 모교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김경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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