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오관록부장 渡日
주류유통실태 취재차

2001.07.05 00:00:00






본사 광주주재 오관록〈사진〉 부장이 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현지에서의 한국산 소주 판매 현황과 주류전문판매점 및 유통실태를 취재하기 위해 지난 3일 출국했다.

보해양조(주) 초청으로 현지 취재에 들어간 오 부장은 일본 동경 소재 아사히맥주공장 본사 시찰에 이어 교토·오사카지역 등 주류전문판매점들을 돌아보고 유통실태를 취재할 예정이다. 일본내 한국소주시장은 2002년 한·일월드컵공동개최와 한국음식붐에 힘입어 매년 20%에 달하는 매출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김영기 기자 ykk95@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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