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서, 개발사업 준공식

2005.12.26 00:00:00


 


오는 2008년 8월 현대식 민관복합건물(지상 15층 규모)로 바뀌게 될 남대문세무서가 국유지 위탁개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지난 20일 개발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완공후 남대문세무서와 종로세무서 등이 입주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왼쪽부터 윤종훈 서울지방국세청장, 진동수 조달청장, 이주성 국세청장, 한덕수 경제부총리, 김우석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김현호 기자 hyu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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