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도매상 200여곳 추적조사

2003.07.24 15:59:45

국세청은 조만간 전국 주류도매상 200여곳에 대해 무자료 및 주류구매카드 사용 실태에 대한 추적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세청의 이같은 전국 일제 추적조사는 그동안 주류구매카드가 변칙적으로 운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유흥 및 음식업소등에서 가공매입자료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부 기자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