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제목
제목
기자
본문
전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뉴스
기타
공유하기
세제실 허탈 ,세무대리계 급한불은 껏는데.. <img src=/data/image/hot12.gif border=0 height=13>
2005.12.09 09:42:48
크게보기
페북
트윗
카톡
기타
간편납세제(성실납세제) 도입에 제동이 걸리자 세제실은 당황과 허탈감 속에 빠졌고 세무대리계는 급한 불은 껏다는 안도감을 가졌으나 이후 상황이 어떻게 전개 될지를 두고 내심 걱정하는 분위기.
허용석 조세정책 국장이 세무사회를 방문 설득과 담판을 시도했으나 임향순 세무사회장 역시 회원들의 여론과 자리를 걸고 반대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는 후문.
그러나 이과정에서 전 임원이었던 L모씨가 막후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저 현 집행부 임원의 역할이 무색해 졌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왜 L모씨가 등장했는지를 두고 수군 수군.
뉴스매체팀
의 전체기사 보기
뉴스매체팀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많이 본 기사
1
손주 봐주려 딸 집에서 같이 살던 아빠, 양천구 본인 아파트 팔았더니
2
국세청, 올해 청년인턴 600명 선발…작년보다 2배 많아
3
국세청 여성세무서장 12명 면면
4
제1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64명 수료…성적 우수 5명 표창
5
개업 회계사, 평균 사업소득 1억2천만원…세무사 8천만원
6
3명은 벌써 떠나고…앞으로 1급 승진 몇명이나?
7
"돈벌이 위해 거짓정보 양산" 국세청, 부동산·세무분야 등 유튜버 16명 전격 조사
8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김하중 대표세무사 영입
9
'간부 모시는 날' 근절됐나?
10
자사주 의무 소각 상법 개정…비상장법인의 세무상 체크리스트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내국세
관세
지방세
세무 · 회계 · 관세사
경제/기업
주류
기타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밴드
https://www.taxtimes.co.kr/news/article.html?no=91618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