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 최고액 체납 기업 (주)온빛건설

2005.12.21 12:58:15

밀린 법인세 829억원을 2년이상이나 내지 않고 버틴 기업은 (주) 온빛건설 인것으로 드러났다.

또 아한실업(주)의 전 대표였던 전길동씨는 406억원을 체납,아직까지 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국세청은 20일 국세 10억원 이상 2년이상 고액 상습 체납자 116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인원 전체의 총체납액은 4조2천670억원이다.   



뉴스매체팀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