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부동산대책 '잘했다' 훈장  김용민 세제실장, 권도엽 관리관, 전군표 국세청차장

2006.01.26 17:19:51

정부가 8.31 부동산대책과 관련, 정부가 훈포장을 대대적으로 수여하기로 한것은 부적절하다는 여론이 일부 일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 훈 포장을 받느냐에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행자부가 박찬숙 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8.31부동산대책과 관련 정부는 모두 30명의 공무원에게 황조근정훈장과 근정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수상자명단-

*황조근정훈장*
김용민(제경부세제실장), 권도엽(건교부관리관), 전군표(국세청차장).

*근정포장*
이승우(재경부이사관), 김대영(행자부 부이사관), 방선규(국정홍보처 부이사관), 양준승(국무조정실 서기관).

*대통령표창*
박동규(재경부), 남대희(재경부), 강부성(재경부), 권대영(재경부), 박정준(재경부), 박선호(건교부), 김병수(건교부), 서명교(건교부),
김채규(건교부), 권혁진(건교부), 이명섭(건교부), 구본풍(행자부), 이창남(행자부), 이호동(기획예산처), 고승범(금융감독위원회), 김상현(국세청), 이동훈(한국토지공사).

*국무총리표창*
김태호(국세청), 이동훈(금융감독위원회), 김혜승(국토연구원), 홍승제(한국은행), 박진서(대한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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