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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공직자 골프관련 어떠한 관여도 안해
2006.03.08 15: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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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국세청 지시로 장관급 이상 고위 공직자들이 골프장에서 회원대우를 받지 못하도록 돼”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국세청은 8일 모일간지 골프게이트와 관련 이같이 밝히고, 골프장의 요금적용 등에 대해 어떠한 지시도 한 바 없으며, 지시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2004년 11월 29일부터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서 기관장 등에 대한 특혜관행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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