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공무원 인재 요람, '하향 전보지' 굴레…강원권 관서는 명예회복 시도
-
'지방청 과장→세무서장→지방청 과장'…인사 경로가 왜?
-
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사 임박…후보는 많고 자리는 적고
-
기울어진 국세청 조사국장 보직…끌어주고 밀어주는 행시 문화 탓?
-
국세청, 과장급 인사 단행했는데 통영세무서장은 왜 공석?
-
국세청 1급인사後…'4명 중 3명이 BH 인연' '명퇴제 왜 두나?'
-
국세청(본청) 조사국 과장 절반은 충청 출신이 차지
-
'복수직' 꼬리표 떼기까지 8개월~3년6개월…아직도 100여명 대기
-
공정성 논란 시점이 '전관예우 금지법' 이전?…세무사시험, 결국 특정감사로
-
국세청 고위직 명퇴, 명분 놓치면 공정에 누가 공감?
-
국세청 고위직 인사…'차기 세팅 위해 대폭?'-'소폭으로 조직안정?'
-
연말 지방국세청장 인사 제1기준은 '출신지역?'
-
법 시행도 안됐는데 수임제한 적용?…국세청 직원들 "조직에선 뭐했나?"
-
현직 국세청 고위직, 주말 세무사실무교육 참석에 ‘이러쿵저러쿵’
-
그때그때 다른 국세청 '연령명퇴' 잣대, 연말엔 어떻게 나타날까
-
'세정협의회 오명' 안고 명퇴?…"대응 제대로 못한 고위직 솔선수범해야"
-
국세청 행시37회, 27회·36회 선배들처럼 화려한 전성기 구가할까?
-
국세청 서기관 승진인사…여성 비중 주저앉고, 특승은 본청⋅1급청 차지
-
서기관승진, 쪼그라들다 20% 겨우 회복…서울국세청, 지킬 수 있을까?
-
비행시 고공단은 예비 지방청장?…연말인사 주목받는 '1964년생 3인방'
-
'30명 넘은 적도'…국세청 서기관 승진TO 3년내 최소에 '침울'
-
"세정협의회 사후뇌물?…직원⋅가족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참담 그 자체"
-
세대5기 동기생들, 고공단 놓고 무한 경쟁속으로
-
"기재부의 나라"…"국세청, 감사원 감사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