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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전지방국세청 직원들이 다음달을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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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국감…"고정 취업장소", "공단과 협의해 상고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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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을 새로 만드세요", "사무실 방화, 누가 불 지른다고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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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국감…"이게 무대포 행정", "체납 1⋅2위가 부자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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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 외압 있었나?…도대체 어디까지가 과세정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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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감…"세금 수탈", "비밀주의 뒤에 숨어 권력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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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가 어려워 발생하는 비용이 시장을 형성해 납세자에게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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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국감장…"납세자 사은행사 아냐", "가렴주구 정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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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도 국세공무원들 '음주운전' 여전…'몰카·절도'로 징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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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강조한 전관특혜 근절…국감 앞두고 국세청 검증결과에 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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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교체에 반년째 공석인 중부국세청 징송국장…'고공단 운용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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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체납징세과'는 사무관 승진사다리?…서울국세청, 한명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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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사무관 승진TO '역대 최대'…본청은 수혜, 중부청은 배려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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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가요제?…코로나 블루 털고 소통도 꾀한 지방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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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대선' 상황인데…세무서장 기강해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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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국세청 사무관 승진…'본청 52명⋅서울청 42명⋅중부청 22명'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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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상반기 간부급 인사에서 주목받지 못한 ‘7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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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후 곧 명퇴'…'보직 빈곤' 비행시, 승진시점 앞당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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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 조사과장에 '7공·세대' 대거 배치…국세청장과 인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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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BH파견 국세청 간부, 文정부에서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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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비행시에겐 여전히 바늘구멍…'을(乙)들의 전쟁 더욱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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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직에서 초임서장까지, 짧게는 7개월 길게는 3년7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