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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퇴직 세무서장 사외이사行…조사관 출신들, 회계법인·금융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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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4% "법인세율 지금보다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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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다 퇴근, 역대급 꿀알바…구자근 "국세청 청년인턴, 제도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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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정 시대에' 작년 국세고지서 인쇄·발송 비용 535억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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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HUG에 5조4천억 수혈…"못 받는 돈, 국민세금으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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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예정 신고납부 25일까지…예정고지 3만명, 예정신고 2만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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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파면된 공직 재임용 제한자 1천327명…국세청 22명, 관세청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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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제보 14만건 받아 실제 추징한 건 2만건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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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세물납주식 매각예산 3.7조…"매각 실패땐 대규모 세입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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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세수결손 속 5년간 못 걷은 나랏돈 34조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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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부가세 공제율 인하…세수 1조4천억 늘지만 편의점‧치킨집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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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마켓 수입 빈익빈 부익부 '심각'…3억원 vs 4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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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넘는 미성년 사장 전국에 20명이나…"편법 상속 엄정 단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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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세 완화' 조특법 개정안 재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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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국민 절반 이상, 내년 금투세 시행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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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대규모 세수펑크 전망속 국세청 징수 어려운 세금 90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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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주택자 종부세 보니…하위 50%, 평균 10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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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판매업 창업 인기 '시들'…펜션·게스트하우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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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들 이미 세금 내고 있고, 금투세가 오히려 세부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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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역대급 세수추계 실패 가리기 위한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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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소‧중견 임시투자세액공제 1년 추가 연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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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감세혜택 다주택자 더 커…3채이상 345만원 vs 1주택자 7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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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인천국세청, 강제징수 포기한 체납 60조7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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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대물림 트렌드, '자식 아닌 손주에게'…취학전 손주 증여만 1조2천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