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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 퇴직 세무서장 사외이사行…조사관 출신들, 회계법인·금융사로

    • 2024-10-07 15:47
    • 윤형하 기자
  • 국민 34% "법인세율 지금보다 올려야 한다"

    • 2024-10-07 15:39
    • 김유리 기자
  • 유튜브 보다 퇴근, 역대급 꿀알바…구자근 "국세청 청년인턴, 제도개선 시급"

    • 2024-10-07 15:03
    • 오상민 기자
  • '전자세정 시대에' 작년 국세고지서 인쇄·발송 비용 535억 달해

    • 2024-10-07 13:34
    • 김유리 기자
  • 정부, HUG에 5조4천억 수혈…"못 받는 돈, 국민세금으로 부담?"

    • 2024-10-07 12:11
    • 김유리 기자
  • 부가세 예정 신고납부 25일까지…예정고지 3만명, 예정신고 2만명 증가

    • 2024-10-07 12:00
    • 윤형하 기자
  • 해임·파면된 공직 재임용 제한자 1천327명…국세청 22명, 관세청 9명

    • 2024-10-07 11:58
    • 김유리 기자
  • 탈세제보 14만건 받아 실제 추징한 건 2만건도 안돼

    • 2024-10-07 11:22
    • 윤형하 기자
  • 내년 국세물납주식 매각예산 3.7조…"매각 실패땐 대규모 세입결손"

    • 2024-10-07 11:14
    • 김유리 기자
  • 막대한 세수결손 속 5년간 못 걷은 나랏돈 34조원 육박

    • 2024-10-07 10:52
    • 오상민 기자
  • 신용카드 부가세 공제율 인하…세수 1조4천억 늘지만 편의점‧치킨집 직격탄

    • 2024-10-07 10:09
    • 오상민 기자
  • SNS마켓 수입 빈익빈 부익부 '심각'…3억원 vs 4천만원

    • 2024-10-07 09:28
    • 윤형하 기자
  • '연봉 1억' 넘는 미성년 사장 전국에 20명이나…"편법 상속 엄정 단속해야"

    • 2024-10-07 08:55
    • 오상민 기자
  • 강준현 의원,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세 완화' 조특법 개정안 재발의

    • 2024-10-07 08:30
    • 오상민 기자
  • 황명선 의원 "국민 절반 이상, 내년 금투세 시행 반대"

    • 2024-10-04 17:24
    • 김유리 기자
  • 2년 연속 대규모 세수펑크 전망속 국세청 징수 어려운 세금 90조 육박

    • 2024-10-04 10:00
    • 오상민 기자
  • 작년 1주택자 종부세 보니…하위 50%, 평균 10만8천원

    • 2024-10-04 09:59
    • 김유리 기자
  • 통신판매업 창업 인기 '시들'…펜션·게스트하우스 '강세'

    • 2024-10-03 07:30
    • 김유리 기자
  • "큰손들 이미 세금 내고 있고, 금투세가 오히려 세부담 낮아"

    • 2024-10-02 17:15
    • 김유리 기자
  • 정성호 "역대급 세수추계 실패 가리기 위한 꼼수"

    • 2024-10-02 13:32
    • 김유리 기자
  • 정부, 중소‧중견 임시투자세액공제 1년 추가 연장 추진

    • 2024-10-02 11:56
    • 오상민 기자
  • 종부세 감세혜택 다주택자 더 커…3채이상 345만원 vs 1주택자 71만원

    • 2024-10-02 11:45
    • 김유리 기자
  • 서울‧중부‧인천국세청, 강제징수 포기한 체납 60조7천억

    • 2024-10-02 10:42
    • 윤형하 기자
  • 부의 대물림 트렌드, '자식 아닌 손주에게'…취학전 손주 증여만 1조2천억

    • 2024-10-02 10:26
    • 윤형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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