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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동우회, 김창기 국세청장 초청 세정간담회…"AI상담사, 종소세 신속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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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자격 가진 공무원, 5년간 53명 늘어 1천4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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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 '세컨드홈' 사도 1주택 특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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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서·과장 출신들은 사외이사…조사관 출신들은 증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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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고교동창 강하늘·신혜선,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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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녀장려금 31일까지 신청해야…가구당 평균 109만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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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세무서 청사, 웹·모바일로 24시간 실시간 확인·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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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 사각지대로 지목된 '캐디', 종소세 신고 몇명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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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세무일지…종소세 신고,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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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플, 해외 모바일앱 인기에도 부가세 쥐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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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세 신고대상 56%는 세무서·세무사 도움없이 ARS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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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신고납부하면 끝?…아차, 개인지방소득세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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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상생협력촉진세제, 투자 증대 효과 없어…조세 중립성도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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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지방 미분양 사면 종부세 합산배제' 종부세법 시행령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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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동우회, 특강서 절세비법 '쏙쏙'…"진작 들었더라면" 폭발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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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저한세 시행…"기업들, 국제조세 분쟁 가능성에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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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양도세 확정신고 안내대상 작년보다 1만5천명 늘어 1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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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공문서 위조한 금품 갈취 시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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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형제자매에 유산상속 강제한 유류분 제도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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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금투세, 내년부터 차질 없이 시행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