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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리 기자 의 전체기사
  • 한국인 국제금융기구 진출 저조…8곳에 고위직 임원 0명

    • 2024-10-07 13:54
    • 김유리 기자
  • '전자세정 시대에' 작년 국세고지서 인쇄·발송 비용 535억 달해

    • 2024-10-07 13:34
    • 김유리 기자
  • 글로벌 CEO 4명 중 3명 "세계경제 향후 3년간 '긍정적'"

    • 2024-10-07 13:29
    • 김유리 기자
  • 정부, HUG에 5조4천억 수혈…"못 받는 돈, 국민세금으로 부담?"

    • 2024-10-07 12:11
    • 김유리 기자
  • 해임·파면된 공직 재임용 제한자 1천327명…국세청 22명, 관세청 9명

    • 2024-10-07 11:58
    • 김유리 기자
  • 내년 국세물납주식 매각예산 3.7조…"매각 실패땐 대규모 세입결손"

    • 2024-10-07 11:14
    • 김유리 기자
  • 최근 5년간 다주택자 1천명이 4만2천채 '주택쇼핑'

    • 2024-10-07 10:24
    • 김유리 기자
  • 집 가진 상위 1%는 '평균 4.7채, 30억 자산가들'

    • 2024-10-07 09:23
    • 김유리 기자
  • 황명선 의원 "국민 절반 이상, 내년 금투세 시행 반대"

    • 2024-10-04 17:24
    • 김유리 기자
  • 한국세무사석박사회, 싱가포르세무사회와 해외학술회 성료

    • 2024-10-04 16:52
    • 김유리 기자
  • 더존비즈온, KHF 2024에서 AI·빅데이터 기반 의료 IT 혁신 선봬

    • 2024-10-04 15:46
    • 김유리 기자
  • 가계대출자 157만명, 연소득 100% 대출 빚 갚는데 써

    • 2024-10-04 11:45
    • 김유리 기자
  • '집값 담합' 신고 3천233건…경기 1천282건으로 1위

    • 2024-10-04 10:41
    • 김유리 기자
  • 작년 1주택자 종부세 보니…하위 50%, 평균 10만8천원

    • 2024-10-04 09:59
    • 김유리 기자
  • 김병기 의원 "회계부정 조사, 법무법인에 맡겨야"

    • 2024-10-03 07:37
    • 김유리 기자
  • 통신판매업 창업 인기 '시들'…펜션·게스트하우스 '강세'

    • 2024-10-03 07:30
    • 김유리 기자
  • 배달‧캐디‧대리 등 비임금 노동자…30세 미만, 5년간 62만명 증가

    • 2024-10-03 07:29
    • 김유리 기자
  • "큰손들 이미 세금 내고 있고, 금투세가 오히려 세부담 낮아"

    • 2024-10-02 17:15
    • 김유리 기자
  • "풍선효과 안돼" 경인권세관, 마약 등 유해물품 차단 위해 뭉쳤다

    • 2024-10-02 15:16
    • 김유리 기자
  • 관세청, 최근 3년간 수입 리얼돌 1천406건 통관 허용

    • 2024-10-02 14:08
    • 김유리 기자
  • 정성호 "역대급 세수추계 실패 가리기 위한 꼼수"

    • 2024-10-02 13:32
    • 김유리 기자
  • 대기업 16곳, 공정거래 관련법 '5회 이상' 상습 위반

    • 2024-10-02 13:14
    • 김유리 기자
  • 고석진 서울세관장,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 2024-10-02 13:08
    • 김유리 기자
  • 종부세 감세혜택 다주택자 더 커…3채이상 345만원 vs 1주택자 71만원

    • 2024-10-02 11:45
    • 김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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