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승진소요 최저연수 충족 못해도 사무관 특별승진한다
-
국세청, 이달 하순 '35명 내외' 서기관 승진인사 단행한다
-
소송 중인 용역계약 공급가액에 적부심 없이 부가세 과세?…"무효"
-
3월 주총에서 선임된 국세청 고위직 출신 사외이사[표]
-
'종전‧대체‧임대' 3주택자, 시행령 개정 전이라도 중과세 안돼
-
국세청 "산불 피해 기업, 재해손실 세액공제 받을 수 있어"
-
26년 전 사망한 부친 5년치 인적공제해 환급받아
-
강민수 국세청장, "고도화된 환급서비스 개통" 약속 지켰다
-
'수수료‧정보유출‧가산세' 3無…국세청, 종소세 환급서비스 '원클릭' 개통
-
2월까지 국세, 작년보다 2.9조 더 걷혀…소득세 2.7조↑
-
韓 조세부담률 OECD 31위…1년만에 7단계↓
-
4월 세무일지…1기 부가세 예정신고·납부 25일까지
-
국세청, 지난해 고액·상습체납자 추적조사로 2.8조원 징수
-
국세 정리중 체납액 19조4천억원…1년새 1조7천억 늘어
-
지난해 남대문세무서 18조1천억 징수 '전국 1위'
-
국세청, 작년 세금 100원 걷는데 0.59원 썼다
-
특별재난지역 확대…中企 3천여곳, 법인세 납부 3개월 늦춰준다
-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들 "청년 채용시 재정·세제 인센티브 확대"
-
-
재산 줄어든 국세청 청·차장…재산신고 내역 보니
-
경제부총리, 국세청에 "부동산 탈세 대응"…관세청엔 "수출기업 지원" 당부
-
신세계그룹, 지방국세청장 출신 대거 사외이사 선임
-
안도걸 의원 "국가전략산업, 국내 생산땐 10% 세액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