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관] 설명절 수출입업체 특별지원대책 시행

2011.01.10 16:32:55

 

 

 

 

 대전세관(세관장 최환조)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설명절 수출입업체특별지원 대책’을 수립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수출화물의 적기선적 및 민생안정을 위한 제수용품 등 농수산물과 긴급한 수출용 원자재의 원활한 수입통관을 지원하고, 관세 등 환급금을 보다 신속하게 지급하여 자금난을 겪고 있는 영세 수출업체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전세관은 이를 위해 1월10일부터 2월8일까지『24시간 통관 특별지원팀』을 운영하고, 1월17일부터 2월1일까지 환급지원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동 기간 동안 임시개청 상시 허용, 물품검사 생략 및 선(기)적 기간 연장, 업무관리 감독 강화, 수출용 원자재 및 시설재, 제수용 농수산물 사전통관제도 권장, 환급당일처리, 환급금 선지급 후심사를 실시, 서류제출비율 하향조정(27%→14%)하여 수출입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세관 관계자는 ‘은행 지급업무가 마감되는 2월 1일에는 오후 4시 이후에는 은행에서 환급금 지급이 불가하므로 그 이전에 환급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박성만 기자 daejeo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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