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세관] 2011년 6월 전북지역 수출입 동향- 6억 2천만불 흑자 기록

2011.07.28 11:26:00

 

 

 군산세관(세관장. 정종기)은 2011년 6월 전북지역에서 전년 동기대비 25%가 증가한 4억5천만불을 수입했으나,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3% 증가한 10억7천만불을 달성한데 힘입어 6억 2천만불의 무역수지 흑자를 실현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수출품목은 전년 동기에 비해 기계류(212.6%), 화공품(64.0%), 철강제품(47.1%), 종이류(26.8%), 전기.전자제품(24.3%) 등이 증가했고, 지역별로는 EU(82.8%), 미국(59.6%), 일본(57.1%), 동남아(56.9%)등으로 수출이 크게 증가했다.

 

 수입품목은 원유 등 주요 원자재 단가 상승으로 알루미늄(149.1%), 철강재(92.0%), 화공품(26.4%), 광물(7.8%), 소비재로는 돼지고기(538.0%), 어류(43.4%), 주류(37.1%) 등이 증가세를 나타냈다.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석유제품(58.4%), 철강제품(31.3%), 승용차(36.3%) 등 수출호조로 17개월 연속 흑자를 보이고 있고, 금년에만 약 167억 달러의 누적 흑자를 기록 중에 있으며, 전북지역도 무역수지 흑자행진을 계속하고 있어 6월까지 37억 7천만불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손범주 기자 sbj30117@hanmail.net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발행처: (주)한국세정신문사 ㅣ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7안길 11 (서교동, 디.에스 빌딩 3층) 제호:한국세정신문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0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한국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화수 Copyright ⓒ 한국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