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주세무서(서장. 신규석)는 지난 4일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고,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신규석 서장을 비롯해 15명의 직원들은 청사 내 화단의 정원수에 비료 등 거름을 주고 청사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가꾸는데 힘을 모았다.
또한 청사주변에 석류 및 매실나무 등 유실수를 식재하고, 청사울타리에 행운목을 심는 등 다양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신규석 서장은 "식재한 나무가 잘 자라 훗날 세무서를 방문했을 때 나무에 열매가 열려 있으면 큰 보람을 느낄 것 같다"며 "시간이 흐를수록 대국민 납세서비스도 점점 향상돼 높은 국세행정신뢰도라는 열매를 맺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