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 나누며 정 쌓아요”

2000.05.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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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세무서(서장·진병건(陳炳建))는 최근 종사직원들의 사기진작 일환으로 매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의 생일잔치를 벌이고 있다. 진병건(陳炳建) 서장은 매월 서장실에서 당월에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과 함께하는 생일잔치를 통해 근무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묻는 등 직원들과의 대화시간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박정규 기자 info@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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