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홈
  • 뉴스
  • 삼면경
  • 서울·중부국세청 위상 추락…"수도권 1급청인데 부산청과 같아?"

    • 2020-11-16 15:33
    • 세정신문
  • 고공단 승진과 대비되는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인사

    • 2020-11-16 11:42
    • 세정신문
  •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금주말 or 내주초…행시43회·세대5기 주목

    • 2020-11-11 14:35
    • 세정신문
  • 서울국세청 조사4국에만 허용된 역삼세무서장?

    • 2020-11-10 10:47
    • 세정신문
  • 국세청 서기관 승진TO, 인천·대전·광주·대구청은 무조건 1명?

    • 2020-11-02 12:50
    • 세정신문
  •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서 세무사가 대필?…명예·신뢰가 걸렸는데

    • 2020-10-27 11:44
    • 세정신문
  • "국세청, 올해 국감 비용으로 9천700만원 썼다. 과연 적절한가?"

    • 2020-10-22 13:52
    • 세정신문
  • 종반 향하는 21대 첫 국감…여당의원 피감기관 너무 쎄게 때렸나?

    • 2020-10-16 13:37
    • 세정신문
  • "면세점도 이렇게 규제하고 어렵게 할 거면 차라리 산업부로 넘기세요"

    • 2020-10-14 16:42
    • 세정신문
  • "주류유통 관련해 오비맥주, 씨제이대한통운 대표 증인신청했는데…"

    • 2020-10-14 11:46
    • 세정신문
  • "돈 받을 사람이 얼마인지 몰라…"

    • 2020-10-12 17:02
    • 세정신문
  • "관세청은 이런 노력 하고 있는데, 국세청은 뭐하고 있나?"

    • 2020-10-12 15:01
    • 세정신문
  • "실제로는 전관특혜이고, 전관⋅현관 유착비리다"

    • 2020-10-12 11:37
    • 세정신문
  • "제2의 법인세를 매기는 나라…공시가격 제도는 기재부가 담당"

    • 2020-10-08 16:17
    • 세정신문
  • "날아가는 투기세력에 기어가는 기재부…정부의 오만"

    • 2020-10-08 11:29
    • 세정신문
  • 코로나 국감시즌, 피감기관장 부담은 늘지만 예년보단 수월할 듯

    • 2020-10-08 08:30
    • 세정신문
  • 전직 국세청장 빅4 회계법인行…공직사회 오랜 화두 ‘전관예우’

    • 2020-09-25 13:21
    • 세정신문
  • 국세청장 바뀌면 발족하는 'TF or 추진단'…이번엔?

    • 2020-09-24 15:42
    • 세정신문
  • "세무관서장, 친목단체 모임엔 참석하고 세무대리인 만남은 피해?"

    • 2020-09-23 14:02
    • 세정신문
  • 국세청 1급지 조사국장 인사에는 '균형'이 없다...'행시' 편중 여전

    • 2020-09-18 11:25
    • 세정신문
  • 국세청 사무관 승진인사 임박…본청 48명·서울청 40명 안팎?

    • 2020-09-14 11:27
    • 세정신문
  • 본청 조사2과장·서울청 조사1국2과장 70일 만에 또 교체, 왜?…둘다 세대7기

    • 2020-09-10 10:08
    • 세정신문
  • '개봉박두' 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사, 행시·비행시 배분 어떻게?

    • 2020-09-08 16:58
    • 세정신문
  • 국세청 과장급에는 행시45회·세대5기 동기생이 많다

    • 2020-09-08 13:37
    • 세정신문
  • 이전글
  • 14 / 346
  • 다음글

많이 본 기사

  • 1 대법원 "관세법인 '별산제' 운영 무효" 메가톤급 파장 예상
  • 2 "M&A 네트워크 구축" 세무법인 한영, 부산·경남 세무사 대상 M&A사업 설명회
  • 3 [프로필]관세청 서기관 승진자(15명)
  • 4 삼성전자, 하나마이크론, 아디다스코리아, 경복궁면세점
  • 5 [인사]국세청 상반기 수시승진(56명)
  • 6 대구지방국세청, '첫걸음 동행' 신규직원 워크숍
  • 7 "연예인 1인 기획사, 탈세 통로? 국세청이 '조세회피 목적' 입증해야"
  • 8 [초점]법인세 세무조사 전조(前兆) '사후검증' 언제 누가 받나?
  • 9 임광현 국세청장 "기업이 보유한 고가주택 2천630채 점검"
  • 10 국세청, 특별성과자 56명 파격 발탁…첫 직원 참여 블라인드 평가 도입

맨 위로 홈
  • 로그인
  • PC버전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 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관세사
  • 경제/기업
  • 주류
  • 기타
  • 로그인
  •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 페북
  • 트윗
  • 카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밴드
https://www.taxtimes.co.kr/mobile/section_list_all.html?page=14&sec_no=2877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