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식 세무사가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박사과정 동문회장에 선출됐다.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박사과정 동문회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중식당에서 1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정식 세무사를 회장에 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부회장에는 정성윤 박사가 선출됐으며, 감사는 허원·주정일 박사가 유임됐다.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박사과정 동문회는 박사학위 취득자 131명을 비롯한 회원 230여명을 두고 있다.
동문회는 이날 사업보고, 감사보고, 제11기 결산서와 제12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내년 제12기 사업으로 5월·10월 등산대회, 해외 골프대회, 골프월례회, 경조사업, 주소록 발간, 2월말과 8월말 이사회 개최, 명예교수와의 만남, 한국조세법학회·한국세무학회와 학술교류 등을 확정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심태섭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장, 송쌍종·김완석·원윤희·최용선 명예교수, 최기호·홍성훈 교수 등을 비롯해 55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