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제목
제목
기자
본문
전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메인메뉴
세정가현장
공유하기
출·퇴근 걱정 `이제그만'
2000.10.23 00:00:00
크게보기
페북
트윗
카톡
기타
/image0/
근래 들어 국세공무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은 출·퇴근하기 편한 세무서로 배치받는 것. 최근 반포세무서 직원들은 지하철 6호선 내방역이 세무서 정문앞에 설치됨으로써 이같은 소망(?)을 이루었다. 이와 함께 반포署는 그동안 협소한 주차공간으로 인해 평소에도 방문 납세자들의 경우, 주차난을 겪어왔으나 내방역의 신설은 이같은 문제까지도 말끔히 해결했다. 근무하고픈 세무서로 탈바꿈 한 것이다.
서주영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서주영 기자
info@taxtimes.co.kr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많이 본 기사
1
손주 봐주려 딸 집에서 같이 살던 아빠, 양천구 본인 아파트 팔았더니
2
국세청, 올해 청년인턴 600명 선발…작년보다 2배 많아
3
국세청 여성세무서장 12명 면면
4
제1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64명 수료…성적 우수 5명 표창
5
개업 회계사, 평균 사업소득 1억2천만원…세무사 8천만원
6
3명은 벌써 떠나고…앞으로 1급 승진 몇명이나?
7
"돈벌이 위해 거짓정보 양산" 국세청, 부동산·세무분야 등 유튜버 16명 전격 조사
8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 김하중 대표세무사 영입
9
'간부 모시는 날' 근절됐나?
10
자사주 의무 소각 상법 개정…비상장법인의 세무상 체크리스트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내국세
관세
지방세
세무 · 회계 · 관세사
경제/기업
주류
기타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밴드
https://www.taxtimes.co.kr/news/article.html?no=28905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