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지난 20일 제4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제1차 시험에는 총 7천936명이 응시,이중 1천539명이 합격했다. 이는 합격률 19.39%P로 전년도보다 합격률 6.75%P(430명이 증가)한 것이다.
전체 수석은 전과목 평균 82.08점을 득점한 최 완(남, 서울대 졸업)씨가 차지했다.
2006년도 제2차 시험은 7월4일(화)∼7월5일(수)에 양일간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9월 7일(목)에 발표된다.
김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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