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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인사 앞둔 세정가 "정권말기 인사 '가르마'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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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들은 예외 없고 고공단은 예외?…복수직 120명 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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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인사 앞두고 '인사권 확립' 회자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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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에서 명퇴는 선배도 후배도 그 자리 갔을 때 모범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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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 앞둔 세무서장들 “코로나로 세정협의회와 현장소통 한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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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조사1국장→청장으로 수직승진도 했었는데…"지역인재 활용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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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국세청, 1급 수평이동 단 한차례…"선배 희생으로 그 자리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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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국세청 비행시 1급', 박근혜정부보다 턱없이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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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수 기수(36⋅38회)에 밀리는 국세청 행시37회…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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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급지 승진탈락에 '배려 vs 본청장 권한' 뒷말…다음엔 광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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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상반기 고위직 인사 '태풍의 눈'…문희철·임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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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5.11 서기관 승진'…'본청·조사국·세대'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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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인사, 국세청장 지휘권 공고화' 가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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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서기관승진 30명 시대 저물어?…'역량평가'는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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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업역 놓고 변호사와 힘든 싸움…국세청, 변호사 채용 확대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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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 승진 점유비 계속 하락한 서울국세청, 올 상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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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선거'후 개각설 어디까지?…고위직 인사 앞둔 국세청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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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문서사송제도, 사무전산화에 밀려 역사의 뒤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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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신도시 조사대상에 공직자 포함여부 알 수 없다는데...정보보호? 눈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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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노무현정부 때도 부동산투기 전담조직·신고센터 운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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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에 공석된 중부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당분간 직무대리 체제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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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두 달새 직원 4명 명퇴 "희망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