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라이트'의 광고모델인 건강 미인 하지원이 광주의 향토기업인 오비맥주의 '카스 라이트' 홍보를 위해 팬사인회를 갖는다.
오비맥주(대표. 이호림)는 기아타이거즈의 홈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 오는 28일 '카스라이트와 함께하는 하지원 팬사인회'를 광주무등경기장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될 팬사인회에서 하지원은 다트게임 등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소비자 100명과 기아 타이거즈 고객 100명 등 총 200명에게 자필 사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앞서 낮12시부터는 사인회 무대주변에서 기아타이거즈의 홈 경기 관람 고객을 대상으로 '카스 라이트' 시음행사가 약 6시간 동안 진행된다.
KBC 생방송투데이 리포터 허영일씨의 사회로 진행될 행사에는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의 신나는 응원가와 율동을 비롯, 다트게임과 카스포인트 야구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담당 상무는 "광주의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기아타이거즈의 홈 경기를 응원하고, 최근 젊은층을 대상으로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스라이트’의 광주지역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광주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밀착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