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라이트'가 홍대 라이브 클럽 점령에 나섰다.
오비맥주는 '카스 라이트'가 홍대 클럽 문화 협회 소속 라이브 클럽에서 실시하는 '서울 나이트(Seoul Night)'의 공식 스폰서를 맡았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나이트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밤 프리버드(인디), FF(록), 스팟(펑크), 고고스2(록/힙합), 명월관 (일렉트로닉) 등 주요 라이브 클럽 5곳에서 열리는 클럽파티를 말한다.
카스라이트는 오는 23일 개최되는 제1회 '서울 나이트' 행사를 시작으로 내년 8월 말까지 서울 나이트 행사의 공식맥주로 지정돼 홍대 앞 주요 라이브 클럽에서 판매된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상무는 "젊은 층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홍대 앞 라이브 클럽에서 열리는 서울 나이트 후원을 통해 젊고 감각적인 맥주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간을 통해 젊은 세대와 감성적으로 더욱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