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사들, 수입보험료 8% 증가했지만…보험손익 감소로 당기순이익 15%↓
-
농어촌 읍·면 주민에 월 30만원 기본소득 법제화 시동
-
서울지방세무사회, 동경세리사회와 국제교류 간담회 개최
-
회계감사 의무화 논란…"보육도 바쁜데 이중으로 부담"-"평균 600만원 비용 발생"
-
-
PwC관세법인, 국제통상 전문가 김태형 파트너 영입
-
대주주 기준 10억원일 때 주식 양도세 신고인원 3천359명
-
검찰, 유령법인 통한 신종 리베이트 수법 적발…국세청도 들여다보나?
-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임 확대
-
관세사법에 광고 규정 신설하고, 관세사회에 광고심사위원회 설치
-
세무사회, 수재의연금 2억4천400여만원 기탁…'국민의세무사', 진정한 나눔 실천
-
세무사회 "'공공데이터 무단 스크래핑 제한' 시행령 개정 추진 환영"
-
AI 대전환·초혁신경제 30대 선도프로젝트 즉시 추진한다
-
내년 AI 세무상담서비스 시행하고, 2027년 신고납부 전면 자동화한다
-
세무사회 "공정위, 삼쩜삼 소위원회 심의 중"
-
김상원 신임 용산세무서장 "세입예산 안정적 조달, 차질없이 추진"
-
최행용 신임 잠실세무서장 "여러분의 평가자는 관리자가 아닌 동료"
-
송평근 신임 남대문세무서장 "中企에 세무서가 할 수 있는 모든 세정지원"
-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직자 워크숍…"모든 정책과 활동의 중심에 '회원'"
-
박재성 신임 영등포세무서장 "금융 중심지 관할…주가조작 철저 대응"
-
안형태 신임 마포세무서장, 취임식 대신 각과 돌며 직원들 격려
-
카드 소비 늘면 최대 30만원 환급…정부, 상생페이백 시행
-
오원화 신임 대전세무서장 "악의적 체납은 엄정 대응"
-
권태윤 신임 종로세무서장 "관리자들, 악성민원으로부터 직원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