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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감세 기조 수용"-"조세정의와 배치"-"재정불균형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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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5급 3명·7급 6명 민간경력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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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급 세무직 경쟁률 크게 반등해 64.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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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상반기 모범공무원 후보자 67명 사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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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심판, 집에서 원격 화상으로 의견진술…국민 편의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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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중 국세동우회장 취임…"국세동우회 전통 이어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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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 경리팀 직원 수천만원 국고 횡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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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한 연말정산, 이달에 정정신고하면 가산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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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종소세 신고기간에도 홈택스 지연 현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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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의원 "무주택 세대원도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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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위해 '배출권거래제+탄소세' 조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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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리인 믿고 세금납부까지 다 맡겼는데…가산세 물게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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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 주요 후보자 조세분야 공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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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없이 배당 가능한 기업, 3년새 4배 급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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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사업 진행 중 매매사례가액, 시가 인정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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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차명계좌 제보자 신원 노출시 즉시 통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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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사전에 계획된 지능적인 불공정 자본거래에 조사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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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회계사·세무사 등 대상으로 국세청 국세심사위원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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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양도세 부담 특약, 세액감면 못 받았어도 매수인 전액 부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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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모범납세자 KBS열린음악회 초대…행사장 안팎에 감사의 마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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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업종 사업자 증가폭 '뚝뚝'…5년간 8.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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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NH투자증권 금융소득 조회 오류, 해당 금융사의 중복 제출로 발생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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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여론조사…응답자 51.6% "차기 정부, 감세정책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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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선화주 기업 인증제도 현실화…세액공제 요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