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김성후)는 30일 광주CBS(대표·김삼헌)와 지역민에게 세무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포괄적인 협력 문제 발굴 및 운영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 물적, 홍보 분야 교류 ▲CBS방송과 인터넷 노컷뉴스를 통한 유익한 세무정보 제공 ▲광주지방세무사회 사업 및 활동 홍보 ▲기타 상호 발전과 협력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관련해 상호 공유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 최현노 부회장, 김명하 총무이사, 오순 홍보이사, 모형중 연수이사, 윤정두 업무이사, 광주CBS 김삼헌 대표, 이승훈 보도제작국장, 김유진 경영기획국장, 조성우 PD, 고대영·최시라 세무사가 참석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소속 세무사 6명이 CBS매거진에 2주 간격으로 교대 출연해 시사성 있는 세무 이슈와 세무지식·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후 회장은 “광주지방세무사회가 광주CB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더 내실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양 기관이 광주·전남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지역발전을 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광주CBS 김삼헌 대표는 “오늘 두 기관의 업무협약으로 시
오비맥주가 동절기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지난 29일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는 오비맥주를 포함한 강남구 관내 7개 기업 임직원 봉사단 및 개인·단체 봉사자 150여명이 참여했다. 오비맥주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소외계층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오비맥주는 구자범 법무정책홍보 부문 수석부사장과 임직원 4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직접 김치를 버무리고 상자를 포장했다. 이번에 담근 김장 김치는 총 4천800kg으로 강남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29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자범 오비맥주 법무정책홍보 부문 수석부사장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월동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해 연말에는 독거노인, 재활용품 수거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
금호타이어는 지난 28일 미국 특수 화학제품 생산업체인 오라이온 에스에이의 한국법인 오라이온 코리아와 지속가능한 타이어 및 원재료 공동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식물성 오일이나 기타 바이오 오일과 같은 재생 가능 원료와 폐타이어의 열분해유를 활용한 카본블랙을 적용한 타이어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타이어 제조 공정에 친환경 카본블랙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 세계 15개 공장을 운영 중인 오라이온 에스에이는 지난해 유럽과 미주 공장에서 서로 다른 재생가능 및 재활용 원료로 만든 여러 등급의 카본블랙으로 국제 지속가능성 및 탄소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이를 통해 타이어 순환 경제를 실현했고 타이어 제조기업들이 환경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이미 지속가능한 원재료를 55% 적용한 타이어를 개발했으며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ESG기준원의 2023년 ESG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지속가능한 원재료를 80% 적용한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MOU도 금호타이어의 친환경 타이어
"조세전문가로 서로 협력하며 국민 권익 보호 앞장" "삼부자가 납세자 호민관으로 같은 길을 걷게 됐네요. (두 아들과 함께) 세금지킴이로서 납세자에게 도움이 되는 세무대리인이 되도록 전력하겠습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업무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윤정두 세무사가 두 아들과 함께 납세자의 세금길잡이로 활약해 화제다. 윤정두 세무사는 1993년 전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해 9급 공채로 국세청과 인연을 맺었으며, 2010년 제46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해 20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했다. 그는 이후 그동안 쌓아온 세무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세정협조자로서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일조하겠다는 신념으로 세무대리인으로 새롭게 인생 2막을 시작했다. 그는 세무대리인으로 활동하면서 광주세무서 영세납세지원단을 통해 취약계층, 전통시장 상인 등 영세한 납세자들을 대상으로 4년여간 무료로 세무상담하는 등 납세자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 6월부터는 광주광역시 마을세무사로 위촉돼 서구 화정동에 거주하는 영세사업자와 주민들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무료 세무상담을 통해 고민을 해결해 주고, 동사무소에 출장 상담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맞춤형 지식·재능
금호타이어가 한국표준협회 주관의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타이어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는 이해관계자 그룹과 전문가들이 7대 핵심주제와 40개 하위 이슈 등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하며, 매년 약 2만8천여 표본의 이해관계자가 조사에 참여하고 있다. 2023년에는 민간 및 공공 50개 산업, 총 214개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부문 주요 이슈인 △자원이용 △오염예방 △기후변화 △환경보호(생물다양성) △소비자불만·분쟁 △소비자안전 △공정경쟁 등 7개 항목에서 산업군 내 최고점을 획득해 타이어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는 "ESG경영 전략과 성과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매년 대내외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시장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ESG경영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숙소 환경 개선 등 직원 건의사항 공감 지역기업인들과 현장 간담으로 애로 청취 양동구 광주지방국세청장이 관내 15개 일선 세무서 현장소통 행보를 마무리했다. 23일 광주청에 따르면, 9월5일 북광주세무서를 시작으로 세무서 직원 및 지역 기업인들과 현장 소통에 나선 양동구 광주청장은 23일 남원세무서를 끝으로 15개 일선 세무서 방문을 마쳤다. 이번 방문에서 양 청장은 광주, 전남⋅북지역 일선 세정현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업무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묵묵히 국세행정 수행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양 청장은 직원들에게 업무 처리시 납세자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는 등 납세자 권익 제고를 위해 가일층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직원 합숙소 환경 개선, 인력 부족 등 관서별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공감하고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방청 차원에서 꾸준한 관심과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세무관서 방문과 연계해 광주, 전남⋅북의 지역상공인 간담회, 산업단지 등을 방문하며 지역 기업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경청하고 기업 애로와 산업현장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검토해 세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양동구 광주청장은 지난 8~9
오비맥주는 대학생·취준생을 위한 마케터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이 제31회 ‘한국PR대상’에서 평판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 주최로 열리는 국내 대표적인 PR어워드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개최됐다. 오비맥주는 지난해부터 예비 마케터를 양성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을 진행했다. 오비맥주 현직 마케터들이 직접 마케팅 노하우를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에게 전수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마케팅 역량을 가진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상은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 1기를 기획 및 실행한 홍보·마케팅기업 함파트너스와 함께 공동 수상했다. 올해 ‘오비맥주 마케팅스쿨’은 지난해보다 참가인원과 교육기간을 대폭 확대해 지난 7월부터 2달간 70명의 대학생, 취준생들과 함께 했다. 카스, 한맥, 필굿, 버드와이저, 스텔라 아르투아 등 오비맥주의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4주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직 마케터와의 멘토링 프로그램 등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알렉산더 람브레트 오비맥주
금호타이어는 기존 석유화학 기반의 재료를 대체한 지속가능한 재료 80%를 적용한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22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현재 전체 원재료 중 지속가능 재료 비율이 25% 수준으로 2030년까지는 전체 원재료의 40%, 2045년까지는 100%를 지속가능한 재료로 전환하는 목표를 세우고 타이어 생산시 재생・재활용 소재 및 식물 기반의 친환경 신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타이어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폐타이어에서 추출한 원유를 기반으로 한 카본블랙, 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드 PET 및 폐스틸을 재활용한 리사이클드 Steel Cord 등을 확대 적용해 지속가능한 재료 80%를 적용한 타이어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금호타이어는 GPSNR(Global Platform for Sustainable Natural Rubber: 지속가능한 천연 고무에 관한 국제 플랫폼) 가이드에 맞춰 천연고무 생산 등 제조과정에서 천연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양산 중에 있다. 또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합성한 합성고무, 쌀겨 기반의 친환경 실리카, 석유 대신 해바라기 오일을 사용하는 바이오 기반 친환경 케미칼 및 오일, 폐타이어 분쇄 가
금호타이어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덴마크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와 물류 공급망 솔루션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머스크의 해상 운송 서비스 고객사인 금호타이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머스크가 제공하는 글로벌 통합 물류 서비스를 이용한다. 특히 5년간 머스크의 4PL(4자물류) 솔루션과 3년간 국내 복합 운송 서비스를 이용해 자사 물류 공급망을 관리하게 된다. 머스크는 내년부터 연간 4만FFE(컨테이너) 이상의 금호타이어 화물을 관리할 전망이다. 금호타이어는 물류 프로세스에 대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갖춰 실시간 화물 추적 및 관리가 가능해지고, 국내 복합 운송 서비스를 통한 물류 프로세스 간소화로 운송시간 단축 및 물류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완주 금호타이어 경영기획본부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물류 파트너로서 머스크와 협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지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토루 니시야마 머스크 동북아시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한 양사 간 파트너십의 확대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부응하는 엔드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한 57억3천900만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전남지역 수출이 13%이상 뛰어오르며 수출 흑자폭을 확대했다. 15일 광주세관에 따르면 10월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는 14억2천9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한 57억3천900만달러, 수입은 12.1% 감소한 43억1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올해 10월말 누계 기준 수출과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1%, 19.9% 감소해 무역수지는 79억1천200만달러 흑자에 그쳤다. 광주지역 10월 무역수지는 7억8천8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8.8% 감소한 13억2천400만달러, 수입은 28.9% 감소한 5억3천600만달러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수송장비(10.6%)가 증가한 반면, 반도체(25.5%), 가전제품(21.1%), 기계류(5.6%), 타이어(23.5%)는 감소했다. 수입은 기계류(20.7%), 가전제품(26.4%)이 증가한 반면 반도체(26.7%), 고무(29.2%), 화공품(6.3%)은 감소했다. 나라별로 보면 수출은 미국(3.1%), 중국(3.4%), 중남미(5.4%)가 증가
오비맥주는 카스가 업계 최초로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2종과 협업한 ‘우정 대통합 콜라보 이모티콘’을 카카오톡을 통해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인기 캐릭터 '오늘의 짤'과 '와다다곰'이 만나 서로 친해진다는 테마 아래 이모티콘은 두 캐릭터가 요일별로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며 점점 친해지는 모습을 유쾌한 문구와 귀여운 동작으로 보여준다.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에는 가볍게 만남을 즐기고, 일요일에는 함께 휴식을 취하는 등 두 캐릭터의 친밀도를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친근하게 표현했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카스의 이번 TV 광고 테마가 '우린 친해진다’이다.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즐겨 사용하는 두 인기 캐릭터 간의 콜라보가 카스가 전하는 메시지와 맞아 떨어졌다”며 “카스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세관, 11월 '으뜸 광주세관인'에 서주성 주무관 선정 광주본부세관은 철저한 정보 분석으로 누락세액 76억원을 추징한 서주성 주무관을 11월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포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서 주무관은 국내에서 원자재를 수출해 외국에서 임가공 후 재수입시 관세를 감면해 주는 ‘해외임가공 감면 제도’를 악용해 감면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관세를 감면받은 업체를 적발·추징해 세수 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광주세관은 매월 ‘으뜸 광주세관인’을 선정·포상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7~9일 곡성군 곡성읍에 위치한 곡성 기차마을 전통시장 및 입면에 위치한 곡성공장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동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금호타이어 광주지점과 품질서비스팀 직원 등이 참여해 행사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서비스 항목은 타이어 밸런스 점검, 위치 교환, 마모 상태 및 공기압 점검, 워셔액 교체 등으로 전반적인 차량 안전점검과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 관리요령 등이다. 곡성공장장 김용훈 상무는 “지역민들의 안전운전도 챙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자 매년 꾸준히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며 “저금호타이어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지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광주, 곡성공장 인근의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이어오고 있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오비맥주가 서울 강남경찰서와 손잡고 음주운전 근절에 나섰다. 오비맥주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증가하는 야외 활동과 교통사고 위험에 대비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역 부근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특별시청 교통운영과, 강남구청 교통행정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하이트진로, ㈜온버스,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실시했다. 오비맥주는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가두 캠페인에서 오비맥주는 '음주운전을 절대 하지 않기로 약속해요!' 메시지가 새겨진 주차 알림판과 약속 스티커 등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캠페인 부스에서는 도로교통공단이 개발한 음주운전 사고 예방 VR(가상현실) 체험존도 마련했다. 시민들은 가해차량, 피해차량, 목격차량의 시점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하고 운전자 시점에서 잘못된 판단을 되짚어 보며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차량이 많아지는 만큼 음주운전에 대한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워 음주운전 근절에 힘
지난달 조선대와 세무·회계분야 인재 양성 업무협약 직무체험 프로그램 오는 24일까지 실시 광주회 소속 세무사 강사 참여…취업역량 강화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김성후)가 7일 회관 2층에서 청년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동행展' 전시회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조선대학교와 체결한 인재양성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선대 미술체육대학 회화학부 서양화 전공 청년작가 23명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광주세무사회는 이날 전시회 출품 학생 23명에게 장학금 1천500만원을 전달하고, 청년작가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영돈 조선대 총장과 학생 31명,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및 기부회원 21명, 임원식 광주예총회장, 조상열 대동문화재단대표, 임춘식·이율배·박유자 작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학의 명문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학생들의 멋진 작품을 전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긍심 갖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급을 통해 창작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지방세무사회원 830여명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예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