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권익보호와 실질적인 소득증대 위해 최선 다하겠다" 경상북도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는 28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제13대 협회장 선거를 실시하고, 김창수 ㈜제일주류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는 전체 회원사 대표 99명 중 91명이 참석해 92%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김창수 대표는 총 91표 중 61표를 얻어 30표를 획득한 김기훈 현 회장을 큰 표차로 제치고 압승을 거뒀다. 김창수 신임 회장은 구미 ㈜제일주류 대표로 지난 20여년간 경북주류협회 부회장·이사·대의원 등을 역임하며 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번 선거에서는 회원사와의 소통 강화와 변화와 도전을 통한 협회 경쟁력 제고를 강조하며 지지를 얻었다. 제13대 경북주류협회장 임기는 2026년 3월1일부터 2029년 2월28일까지다. 김 신임 회장은 대구지방국세청과 중앙회를 비롯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정보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면허 T/O 제도 유지를 비롯해 회원사 소득증대를 위한 제도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도매상 상·하차비 및 제조사별 공병 선별 수수료 현실화, 제조사 광고선전비 약정 체결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창수 신임
초저가 한정판·신규 냉장고팩 출시…다양한 증정 행사도 하이트진로는 설 명절을 맞아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 중심의 합리적이고 풍족한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테라 321ml캔(321mlx24캔)’을 설을 앞둔 2월 첫째주부터 가정채널을 통해 초저가로 출시한다. 테라 출시일인 3월21일을 상징하는 용량으로 기존 대비 대폭 할인해 선보인다. 명절 연휴 많은 가족이 모이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신규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내놓는다. ‘냉장고팩’은 말 그대로 냉장고에 박스 째 깔끔하게 보관 후 한 캔씩 꺼내 마실 수 있도록 디스펜서를 본따 디자인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350ml용량 24캔으로 구성되며 2월 3주차부터 가정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한편 설 연휴 대형마트 현장 이벤트도 강화한다. 2월 한달간 453ml 캔 쿠폰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명절 음식 보관이 가능한 ‘밀폐용기 기획상품’, 대량 장보기에 유용한 ‘타포린백’증정과 더불어 인기 높은 ‘테라 미니 쏘맥타워’ 경품행사도 병행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테라를 사랑해 주는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들
오비맥주 카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맥주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기업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각 산업 부문별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카스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스포츠.페스티벌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1위를 수상했다. 카스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브랜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카스 라인업 전체에 ‘프레시’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전 제품 리뉴얼을 단행했다. 또 소비자 분석을 바탕으로 매년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 변화에 맞춘 제품 혁신을 이끌고 있다. 작년에는 국내에서 최초로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 제로의 ‘4무(無)’ 콘셉트의 ‘카스 올제로’를 선보이며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또 보다 새롭고 강렬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카스 레몬 스퀴즈 7.0’과 이례적인 폭염 속에서 쿨링감을 극대화한 ‘카스 아이스’를 출시해
하이트진로는 국내 발포주 1위 브랜드 ‘필라이트’의 2025년 연간 출고량이 약 3억4천만캔(350ml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집계된 누적 판매량은 26억6천만캔으로 27억캔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필라이트는 국내 발포주 시장에서 2025년 12월까지 2위 브랜드와 4배 이상 판매 격차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더 확대된 격차다. 성장 배경에는 필라이트 후레쉬의 견고한 판매기반에 더해 지난해 4월 출시한 신제품 필라이트 클리어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있다. 지난해 12월 한정수량 출시한 필라이트 더블 컷 또한 조기 완판되며 벌써부터 재출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필라이트 클리어는 독자적인 ‘슈퍼 클리어 공법’을 적용해 깨끗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실버 캔과 클리어 블루 컬러를 조합해 청량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필라이트 더블 컷은 퓨린 함량을 기존 필라이트 후레쉬 대비 90%, 칼로리는 33% 낮춘 국내 유일한 기능성 발포주다. 2023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퓨린 저감 제품 ‘필라이트 퓨린 컷’이 단기간 완판된 후 꾸준한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자 기능성을 강화한
3월13일 정기총회에서 취임 유병우 (합)심도상사 대표가 제13대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으로 추대됐다.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는 지난 26일 차기 협회장 선거에 출마할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유병우 후보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병우 후보는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제13대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 유병우 후보가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2월5일로 예정된 차기 협회장 선거는 생략되며, 오는 3월13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협회장 이·취임식이 열린다. 신임 유병우 인천협회장은 1979년 심도상사에 입사해 현재 대표를 맡고 있으며, 중부주류도매업협회와 경기남부주류도매업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그동안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부회장 및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 수도권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종합주류도매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현재 재향군인회 이사, 강화군 사회보장협의체 이사를 맡고 있다.
카발란 오크 시리즈 4종…알코올 54도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면세점 전용 에디션인 ‘카발란 미니어처 위스키 기프트 세트(이하 카발란 미니어처 세트)’를 한정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카발란을 생산하는 킹카그룹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카발란의 다양한 캐스크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면세점 전용 기프트 세트다. 국내를 포함해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주요 면세점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카발란 미니어처 세트는 카발란 프리미엄 라인업인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에 대한 탐험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50ml의 미니어처 형태로 컴팩트하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한정판 세트는 카발란을 숙성할 때 사용되는 주요 캐스크 4종의 특징을 하나의 패키지로 경험할 수 있다. 패키지는 △카발란 엑스버번 오크 △카발란 와인 오크 △카발란 브랜디 오크 △카발란 포트 오크 등 4종의 싱글몰트 위스키로 구성됐다. 이번에 구성된 카발란 오크 시리즈 4종은 기존 카발란 오크 라인업들과 달리 알코올 도수 54%로 출시돼 위스키 본연의 풍미를 더욱 즐길 수 있다. 이번 한정판 미니어처 세트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김국호 협회장 "회원사의 든든한 울타리 될 것" 광주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는 20일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복개로에 있는 진도예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회원사 대표 21명을 비롯해 하이트진로 김현욱 본부장·김성준 광주지점장, 오비맥주 이윤섭 상무·김태호 광주지점장, 보해양조 박찬승 광주지점장, 롯데주류 권혁남 지점장, 골든블루 이승호 본부장, 윈저글로벌 노정현 지점장 등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국호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일정에도 정기총회에 참석해 준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어려운 시장상황 속에서도 주류도매협회 회원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버텨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광주주류도매협회 운영 목표를 거창하게 세우지 않고, 회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협회 덕분에 살 맛 난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리 협회의 시계는 이제 '현상 유지'가 아닌 '담대한 도약'을 향해 움직일 것"이라면서 "술 한 잔에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듯 광주주류협회는 회원 여러분의 땀과 노력에 정당한 보상이 돌아가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
제19대 협회장 선거에서 유준용 후보에 승리 "도매사업자 수익구조 근본부터 다시 설계" 강조 조영조 회장이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는 20일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제19대 협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관심을 모은 서울협회장 선거에는 기호1번 유준용 북창기업 대표와 기호2번 조영조 송화주류상사 대표가 출마했다. 유준용 후보는 직전 서울협회장, 조영조 후보는 현직 서울협회장으로 전·현직 회장간 대결이 이뤄졌다. 회원사 대표 124명 투표 결과, 기호2번 조영조 현 회장이 70표를 얻어 53표를 획득한 기호1번 유준용 후보를 누르고 제19대 협회장에 당선됐다. 서울협회장 연임은 조영조 회장이 최초다. 감사에는 이진영·정용태 현 감사가 재선출됐다. 조영조 서울협회장은 지난 3년 재임 기간 동안 내구소비재 수수료 0.5%→1%로 100% 인상, 무(비)알코올 맥주 취급 허용, 회원사 채권 680억원 2회에 걸쳐 장기 분할 상환, 창고면적 7평으로 대폭 완화 등 굵직한 성과를 이룩했다. 조 회장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도매사업자 수익 구조의 근본부터 다시 설계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중앙회장 2
붉은 말의 해 기념, 스페셜 에디션 383병 출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한정판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과 타이완 킹카그룹이 손잡고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특히 대한민국 위스키 시장만을 위해 383병 특별 기획된 한정판 제품이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는 포르투갈 남단의 아열대 화산섬인 마데이라 섬에서 생산된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에 원액을 숙성했다. 아열대 기후 특유의 강렬한 숙성 환경이 카발란 고유의 증류 기술과 만나며 마데이라 캐스크가 지닌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알코올 도수는 50~62.6%며 용량은 700ml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카발란의 마스터 블렌더가 직접 엄선한 최상의 원액을 사용해 뛰어난 제품력을 갖췄다. 신선한 체리와 포도, 사과 등 과일 향과 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열대 과일의 섬세한 향미 뒤로 후추와 계피 등 향신료의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는 다른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 제품들과 마찬
'골든블루 쿼츠(GoldenBlue Quartz)'가 신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 확장에 나선다. 골든블루(대표이사·박소영)는 골든블루 쿼츠의 브랜드 모델 배우 장기용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지난해 10월 골든블루 쿼츠 출시와 함께 ‘위스키의 새로운 파란을 일으키다, 새.파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라는 슬로건을 설정하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순간에 어울리는 쿼츠’라는 콘셉트 아래 골든블루 쿼츠가 특정 순간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위스키임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응원, 캠핑, 여행, 파티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장면들을 시네마틱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움과 즐거움을 함께 담아냈다. 영상 속 장기용은 각기 다른 상황 속에서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응원이 필요한 순간에는 분위기를 북돋는 존재로, 캠핑과 여행의 장면에서는 여유와 낭만을 더하는 동반자로, 때로는 어색한 공기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매개체로 등장하며 골든블루 쿼츠와 함께 한다. 골든블루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공식 유
종합주류도매업계 남은 현안 '공병수수료 인상' 해결 의지 "5원 인상 목표…물가 반영해 3년마다 협상하는 것으로 개선해야" 조영조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이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11월20일 서울교대 정보교육관에서 개최된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2025년 회원사대표 및 키맨 워크숍’에서 “내년 선거에 다시 한번 도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조영조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은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도 맡고 있다. 그의 연임 도전은 종합주류도매업계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예상됐다. 조 회장이 종합주류도매업계의 최대 현안이던 내구소비재와 무(비)알코올 문제를 해결해 내자, “공병수수료 문제도 풀어야 할 것 아니냐”는 회원사 대표들의 요청이 많았다고 한다. 내구소비재와 무(비)알코올 문제는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라는 측면에서 종합주류도매업계의 지상과제였다. 내구소비재(냉장진열장) 지원을 요구하는 음식업소는 2013년 53만여개에서 2023년 64만9천여개로 11만9천개(22.5%) 가량 증가했다. 최근 들어서는 제조회사가 소주, 맥주에 대해서도 여러 제품을 생산하면서 자연스레 음식업소는 추가적인 내구소비재 지원을 요구하게 됐다. 중앙회에 따르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박소영)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기념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과 타이완 킹카그룹이 손잡고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는 포르투갈 남단의 아열대 화산섬인 마데이라 섬에서 생산된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로 위스키 원액을 숙성한 제품이다. 아열대 기후 특유의 강렬한 숙성 환경이 카발란 고유의 증류 기술과 만나며 마데이라 캐스크가 지닌 풍미의 잠재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러한 숙성 환경과 캐스크의 특성은 풍미 전반에 뚜렷하게 반영됐다. 그 결과 신선한 체리와 포도, 사과 등 과일 향과 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열대 과일의 섬세한 향미 뒤로 후추와 계피 등 향신료의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50~62.6%며 용량은 700ml다. 국내 전용으로 출시됐으며 2026년 1월 중순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이번 한정판은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지닌 의미를 위스키로 표현한 특별한 제품이자 국내 위
조영조 회장 "앞으로도 사랑 나눔 적극 참여"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조영조)는 23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주관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주류협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조영조 서울협회장을 비롯해 이은춘 부회장(유화진흥), 임정열 부회장(대림종합주류), 이진호 부회장(명지주류), 김세영 이사(가야주류)와 사랑의 열매 정민주 팀장과 유윤지 담당이 참석했다. 조영조 회장은 “서울주류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와 함께 사회봉사활동 및 사회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주류협회는 지난해에도 사랑의 열매에 기부금 8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국주류산업협회, 올해 수능 후 전국 107개교서 2만명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등 올바른 음주 인식 형성에 중점 누적 참여인원 16만명 돌파…고글 등 체험형 콘텐츠로 교육효과 'UP' 술을 처음 접했을 때 형성된 인식은 성인이 된 이후의 음주 습관과 태도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술을 접하기 전에 음주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가치관을 정립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능 후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주류산업협회가 펼치고 있는 건전음주 교육이 올해로 11년째가 됐다. 한국주류산업협회의 건전음주 교육은 전국 고등학교 교사들과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주 관련 프로그램이다. 한국주류산업협회(회장·이용우)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20일까지 5주간 전국에서 건전음주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교육에는 전국 107개 학교가 신청에 참여해, 약 2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한국주류산업협회는 그동안 수능 이후 학생들이 성년이 돼 음주를 경험하기 이전에 잘못된 음주 유형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 안전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왔다. 올해 건전음주 교육은 ▶술이
참이슬 13년 연속, 테라 4년 연속 선정…주류 브랜드 중 유일 하이트진로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5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참이슬이 13년 연속, 테라가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주류 브랜드로는 참이슬과 테라만 포함돼,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기관 브랜드스탁이 브랜드 가치 평가 지수(BSTI)를 기반으로 230여개 산업군, 1천여개 브랜드 중 상위 100개를 발표한다. 참이슬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과 협업한 에디션 제품을 2024년 12월, 2025년 6월에 선보여 각각 5주만에 완판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드라마 속 캐릭터를 활용한 술 게임기 등 관련 굿즈 역시 소비자 음용 접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세계 유일의 소주 뮤직페스티벌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M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해 왔다. 단순한 주류 마케팅을 넘어 음악·피크닉·캠핑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며 ‘경험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테라는 △100% 리얼탄산 공법 △호주산 100% 청정맥아 사용 △NON-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