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 세제부담 완화·투자 인센티브 확대 건의 대구상공회의소는 10일 '2026년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를 열고 지역 경제 동향과 기업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기업지원기관장과 경제단체장,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올해 1~5월 대구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수출은 10.0% 증가했지만, 건설수주액은 78.1% 감소하며 지역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졌다. 고용률은 57.8%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대구상의가 지역 기업 443개 사(응답 239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71.5%가 상반기 목표 실적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주요 원인으로는 거래처 발주 감소와 수요 부진(54.0%), 원가 부담 증가(33.9%) 등이 꼽혔다. 하반기 경영 전망은 응답 기업의 52.3%가 '악화'를 예상했으며, 내수 부진과 소비 위축, 원자재·에너지 가격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을 주요 경영 리스크로 지목했다. 기업들은 금융지원 확대, 고용·노동 제도 개선, 세제 부담 완화와 투자 인센티브 확대 등을 우선 지원 과제로 제시했다. 박
관세청과 상호협력간담회...성실신고확인제도 도입 건의 '자율 감시·대국민 홍보 강화' MOU 체결로 공조방안 구체화 한국관세사회(회장·정재열)가 마약 밀수를 저지하고 우회수출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관세행정 혁신을 가속화 하기 위한 방안 제시에 나섰다. 한국관세사회는 10일 관세청과 관세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국경 안전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재열 한국관세사회장을 비롯해 윤철수·이염휘·정영화 부회장, 정호창 전무와 전국 6대 지회장단(서울·부산·인천·인천공항·대구·광주)이 참석했으며, 관세청에서는 이종욱 청장 및 통관·조사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앞서 체결한 ‘마약·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실질적인 공조 방안을 구체화하고 관세업계의 주요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간담회에서 마약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의 국내 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경 최일선의 관세·무역 전문가인 전국 2천여 관세사의 자율 감시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
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10일 광주본부세관은 청사 3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반도체·조선·화학 보세공장 등 수출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주세관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반도체.피지컬AI(로봇).AI데이터센터 등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광주본부세관 관할 권역에도 산업 지형의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세관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 신설 취지와 보세가공제도 규제혁신 방안 등 주요 지원 내용 설명 및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메가프로젝트에 따르면 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서남권에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팹) 4기가 구축되고, 새만금 일원에는 로봇 파운드리와 부품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 청정바이오·화장품 등 제주의 특화산업, 이차전지·조선기자재 등 전남의 기존 주력산업까지 더해지면서 광주세관 관할 권역은 반도체에서 로봇, 바이오에 이르는 첨단전략산업 벨트로 재편되고 있다. 광주세관은 이런 산업 지형 변화에 발맞춰 반도체 생산거점이 들어서는 지역에는 신규 진출 기업의 보세건
지난 4월 49명 이어, 8월 수시 인사로 1천150명 내외 승진 예고 6급 350명·7급 300명·8급 500명 안팎 승진…세무직렬 일반승진 11월 정기인사서 1천200여명 승진자 탄생시 한해에만 2천400여명 승진 2007년 EITC 도입시 3천여명 승진 후 20년만에 최다 승진자 배출 전망 국세청이 올해 6급 이하 수시·정기 승진인사를 통해 최근 20년 새 가장 많은 승진인원을 배출할 전망이다. 국세청은 10일 인사공지를 통해 오는 8월 초순경 1천150명 안팎의 수시 승진인사를 단행할 것임을 밝혔다. 작년 6급 이하 정기 승진인사 규모가 1천175명임을 감안하면, 말만 수시 승진인사일 뿐 사실상 정기 승진과 맞먹는 승진 규모로, 작년 연말 300여명의 정원 증가에 이어 지난 1일 체납관리단 정원 475명이 증가함에 따라 대규모 승진인사가 가능해졌다. 이번 수시 승진인사는 앞서 지난 4월에 단행했던(사무관 포함 56명) 수시 승진인사와는 궤를 달리해, 세무직렬을 대상으로 특별승진자 없이 일반승진자로만 구성되며, 직급별 승진 인원은 6급 350명 내외, 7급 300명 내외, 8급 500명 내외가 될 전망이다. 특별승진 없이 일반승진 인사로만 단행됨에 따라
발 인: 2026년 7월 12일(일) 오전 6시30분 빈 소: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강원도 춘천시 옛경춘로 663) 장지: 평창 진부면 선영 연락처: 02-498-8201(사무실)
"납세자 권익 보호·국세행정 협조자로서 소임 다할터" 국세청 내 ‘조사통’이자 ‘덕장(德將)’으로 손꼽히던 김수섭 전 양천세무서장이 10일 더나은세무법인 찬스지점(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93 현대41타워 3501호) 대표세무사로 개업식을 열고 납세자권익 지킴이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29년의 국세경력 중 16년을 조사분야에서 헌신한 김 세무사는 조사 실무에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대기업 조사를 전담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을 비롯해 조사2국, 국제거래조사국 등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에서만 12년을 근무했으며, 일선세무서에서도 4년의 조사경력을 쌓았다. 특히 조사1국 근무 당시에는 스위스 비밀계좌의 은닉자금을 끝까지 추적해 과세하는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법인 전체 영업이익을 대부분 보수로 챙겨가던 외국인 법인 대표이사의 급여 과다지급행위를 최초로 부인한 사례에서는 “보수 산정근거에 대한 책임은 법인에게 있다”는 정교한 과세 논리를 바탕으로 김 세무사가 직접 치밀한 조사를 실시해 대법원에서 1·2심의 패소 원심을 극적으로 뒤집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대검찰청 해외 불법재산 환수조사단 파견 당시에는 국세청, 검찰, 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 관세청 5개 기관의 공
한국관세사회와 불법 무역 차단 업무협약 체결 집중점검 기간 운영…통관단계 신고 검증 강화 수출입 현장 최일선에 있는 관세사가 마약밀수와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해 세관 당국과 손을 맞잡았다. 관세청은 10일 한국관세사회와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출입 통관 실무의 최일선에서 신고 서류를 가장 먼저 다루는 관세사 업계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마약·총포 등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국내 유입을 막고, 원산지를 국산으로 가장하는 우회수출과 전략물자 불법수출 등 불법 무역거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토대가 마련됐다. 이와 관련, 최근에는 마약 뿐만 아니라,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과 같이 통관 단계에서 정밀한 확인이 필요한 국민 관심 품목도 늘어나는 등 위해물품 차단 환경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또한 세관장확인 대상 물품의 요건 회피, 우회수출, 불법 외국환 거래 등 불법 무역거래의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통관 단계에서의 면밀한 점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양 기관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불법 무역 차단 및 적발을 위한 정보공유 △수출입 통관 과정에서
14~16일 국토부·금융위·재경부서 공급·금융·세제 토론 정부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부동산 공급·금융·세제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3일 부동산정책 공개 대토론회를 주재한다.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주택 공급 확대 방안과 주택담보대출 등 금융 규제, 보유세·거래세 등 부동산세제 개편방향 등이 폭넓게 논의될 전망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0일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가 각각 공급, 금융, 세제를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열어 전문가 및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오는 23일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토론회를 열어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 실장은 “최근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국민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며 “정부도 시장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국민 주거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정책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그동안 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이라는 원칙 아래 정책을 추진했다. 공급계획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동탄·기흥·구리 등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세무사사무실에 취업하려면 어떤 자격증을 필수로 따야 하나요?”, “일반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세무사사무실로 옮길 수도 있나요?”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최병곤)가 지난 8일 문곡고등학교에서 진행한 취업설명회에서는 고등학생들의 세무사사무소 취업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취업설명회는 인천지방세무사회가 회원사무소의 구인난 해소와 세무회계 전공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례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문곡고(구 인천세무고) 세무회계학과 학생 130여명이 참여했다. 최병곤 회장은 “세무사사무소는 전문성을 기르며 장기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매력적인 직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이 구체적인 업무 정보를 접할 기회가 부족해 취업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취업설명회를 마련한 배경을 설명했다. 최 회장은 “취업설명회가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우수한 학생들이 일선 회원사무소로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방회 차원의 실질적인 취업 연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취업설명회를 주관한 문곡고 김혜숙 교장은 “문곡고는 오랜 전통을 지닌 세무·회계 명문고로서 학생들이 갖춘 우수한 역량이 세무사사무소의 구인난 해소에 기여하고, 나아가 미래 조세 전문가로
[고위공무원 전보] 이성글 국세청 조사국장 ▷1972년 ▷서울 ▷광주숭일고 ▷고려대 통계학과 ▷행시 45회 ▷군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양세무서 세원관리1과장·2과장 ▷영국 유학(2006)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부천세무서장 ▷국세청 상호합의팀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제주세무서장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국세청 조사국장(현) 김태호 서울청 조사1국장 ▷1972년 ▷대전 ▷충남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43회 ▷재정부 예산실 ▷창원세무서 징세과장 ▷안산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남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예산2계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기획1계장 ▷경산세무서장 ▷OECD 파견 ▷국세청 소득관리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세종연구소 파견 ▷서울청 감사관 ▷부산청 조사2국장 ▷헌법재판소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現) 박병환 서울청 조사2국장 ▷1969년 ▷경북 영주 ▷(경북)영광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
세무사, 사무소직원, 성동세무서 직원 15명에 감사장·표창장 수여 장동희 회장 "AI 시대…세무사만의 신뢰·통찰·공감은 대체될 수 없어" 구재이 회장 "지역세무사회 역할 제대로 하도록 최대한 지원" 성동지역세무사회(회장·장동희)는 10일 디노체컨벤션 웨딩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동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동지역세무사회는 성동세무서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조세 환경에서 세무사는 단순한 업무수행을 넘어, 기업과 납세자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조세전문가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AI 시대 세무사의 위상과 전문성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최근 급변하는 AI 기술과 자동화의 파고 속에서 위기를 말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들린다”면서 “하지만 어떤 기술이 아무리 진화해도 세무사만이 줄 수 있는 ‘신뢰’와 ‘통찰’,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읽는 ‘깊은 공감’은 결코 대체될 수 없는 우리만의 고유한 영역이 틀림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세무사회원과 세무사사무소 직원, 성동세무서
고시-행시 45회(기술고시 포함) 4명·46회 1명 비고시-2기수 건너 뛰어 세대10기서 2명 발탁·7급 공채 1명 1급 지방청 근무 없이 고공단 승진과 동시에 본청 국장으로 3명 발탁 국세청은 10일, 8명의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를 7월13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위직 승진자들의 공직 임용별로는 고시 5명(행시 4명·기술고시 1명), 비고시 3명(세대 2명·7급공채 1명) 등 임용구분별 균형인사를 꾀했다. 행시 기수별로는 류충선, 한지웅, 반재훈과 함께 기술고시 남우창 또한 행시 45회로 분류되며, 행시 46회인 김영상은 작년 10월말 부이사관 승진에 이어 1년도 채 되지 않아 고위직으로 승진했다. 비고시에선 세대 7기 이후 두 기수를 건너뛰어 세대 10기에서 고공단 승진자 2명이 발탁돼, 고영일 분당서장과 황동수 부산청 감사관이 승진했다. 황 감사관 또한 지난해 10월말에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 등 만 1년도 되지 않아 부이사관과 고공단 승진을 이뤄냈다. 고영일 분당서장은 고공단 승진과 동시에 본청 국장으로 입성했으며, 남우창 인천청 조사1국장과 류충선 과장도 서울·중부·부산청 등 1급청 국장보직을 거치지 않고 고공단 승진과 함께 본청 국장으로 발
국세청, 고공단 승진·전보 이어 과장급 후속인사 13일자 단행 고공단 승진·전보 14명, 과장급 전보 7명 등 국세청은 10일, 국세청 조사국장에 이성글 서울청 조사4국장을 임명하는 한편, 부이사관 8명을 고위직 나급으로 승진시키는 등 고공단 전보·승진인사 및 과장급 인사를 7월13일자로 단행했다. 고공단 전보인사에선 6명이 자리를 옮겨, 국세청 핵심 보직인 본청 조사국장에 이성글 서울청 조사4국장이 임명됐다. 대기업이 밀집해 있는 등 경제 수도를 관할하는 서울청 조사국장도 모두 새로운 인물로 채워, 서울청 조사1국장에 김태호 중부청 조사1국장, 조사2국장에 박병환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사3국장에 김용완 부산청 조사1국장, 조사4국장에 김영상 부산청 납세자보호담당관이 각각 임명됐다.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엔 청와대 파견 후 복귀한 최종환 국장이 임명됐으며, 중부청 조사1국장에 윤창복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이 자리를 옮겨 앉는다. 국세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총 8명을 고공단으로 승진·임명했으며, 이들 중 고영일(세대), 김휘영(7급공채), 황동수(세대) 등 비행시 인력 3명을 발탁해 임용구분별 균형인사를 꾀했다. 이번 고공단 승진인사에선 서울·중부청 국장 보
8월5일부터 5년간 25.79%~31.55% 재정경제부는 독일, 프랑스 등 유럽에서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PVC(폴리염화비닐) 페이스트 수지에 대해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덤핑방지관세 부과는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가 한화솔루션(주)의 반덤핑 조사 신청을 받아들여 작년 8월부터 조사한 결과 부과대상 물품의 덤핑 사실과 국내 산업의 실질적인 피해가 입증된데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부과대상 물품의 수입에 대해서는 8월5일부터 5년간 25.79%~31.55%의 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된다. 정부는 앞으로 저가 수입품의 국내시장 교란 여부를 계속 점검해 덤핑으로부터 우리 산업을 보호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덤핑방지관세는 WTO 반덤핑 협정과 관세법령의 규정에 따라 부과된다. 정부는 올해 7월 현재 총 36건에 대해 부과 중이다(잠정덤핑방지관세 3건 포함).
□ 고위공무원 전보(6명) ▲국세청 조사국장 이성글(서울청 조사4)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태호(중부청 조사1)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박병환(중부청 성실납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용완(부산청 조사1)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종환(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윤창복(중부청 징세송무) □ 고위공무원 승진(8명)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남우창(인천청 조사1)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류충선(국세청)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고영일(분 당)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김휘영(중부청 감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김영상(부산청 납세자보호)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한지웅(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황동수(부산청 감사)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반재훈(서울청 징세) □ 부이사관 전보(4명)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상범(국세청) ▲분당세무서장 박찬욱(국세청)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오미순(국세청) ▲국세청 윤순상(국세청 세원정보) □ 과장급 전보(3명)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김태훈(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이상걸(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철경(국세청) (2026. 7. 13. 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