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5.04.06. (일)

세정가현장

[광주청]이은항 청장, 부가세 신고현장 방문

이은항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017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및 2017년 귀속 면세사업자 사업장 현황 신고기간을 맞아 관내 일선세무서를 방문해 신고현장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이은항 청장은 지난 23일 광주세무서 방문에 이어, 24일 순천세무서 신고 현장을 찾아 내방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세무서 방문없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인터넷 전자신고, 모바일 신고 등을 적극 홍보하고, 세무서 방문 납세자들이 신고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이 청장은 '소득 주도 성장'을 위한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일자리 안정자금을 소상공인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은항 청장은 AI, 재해, 구조조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게는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적극적으로 세정지원을 실시해 납세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을 강조했다.

 

이후 지역 전통·향토업소(유자차 등 전통차 제조업체)를 방문해 수출 현황 및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항 청장은 지역 유자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 및 연간 2만여명의 고용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투명한 회계처리로 성실납세해 오는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광주청은 2003년부터 전통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업체를 전통·향토업소로 지정해 제품 홍보를 위한 전시공간 마련 및 납세유예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