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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화)

경제/기업

금호렌터카, 장애인 초청 연극공연으로 문화나눔 실천 앞장서

 

금호렌터카(대표. 이삼섭)는 평소 문화예술활동 참여가 어려운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들을 초청, 무료로 연극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금호렌터카는 오는 7일 '광주 5.18기념 문화센터'에서 금호렌터카 이삼섭 사장과 임직원, 광주.전라도 소재 장애인 및 보육시설 등 4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극단 '버섯'(대표. 탤런트 이상철)의 연극 "병실에 불을 켜라" 개막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연극공연은 금호렌터카와 극단 '버섯'이 함께 준비한 행사로 지난달 23일 시작해 8월 24일까지 약 1개월간 서울과 대전, 광주, 춘천, 대구 등 전국 5개 도시 순회공연으로 진행되며, 광주공연은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평일/토요일은 하루 2회(낮 15:30/저녁 19:30), 일요일은 1회(14:00) 공연을 갖는다.

 

 금호렌터카는 2002년부터 극단버섯과 공동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무료 연극공연을 매년 지원해 왔으며, 심각한 사회문제중의 하나인 자살을 예방하는 내용의 연극공연을 통해 생명존중 캠페인 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금호렌터카 이삼섭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문화활동 지원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문화나눔의 기회가 더욱 확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극공연은 저녁공연에 장애인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무료로 개방되며, 공연 신청은 금호렌터카

 

홈페이지(kumhorent.com)와 극단버섯의 네이버 카페 '극단버섯'을 통해 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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