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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6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정구정 후보, 부회장런링메이트로 김형상 세무사 영입

내달 치러지는 제 27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정구정 세무사가 선출직 연대부회장 후보로 김형상 세무사<사진>를 영입했다.

 

세무사회 선출직 임원 후보로 첫 이름을 올린 김형상 세무사는 세무대학 1기로 성품이 온화하고 친화력이 뛰어나 동문들에게 신망이 높다.

 

특히 세무사로 일하면서도 주경야독해 박사학위 취득과 대학 강의 등으로 후배들의 존경을 받고 있으며 동문들의 롤 모델이라는 평이다.

 

대학졸업 후 8급 특채로 국세청에 입사해 11년간 국세청에 근무했으며 지난 1995년 세무사무소를 개업한 후, 현재는 ‘세무법인 조이’의 대표세무사를 맡고 있다.

 

63년 전남 영광 生인 김 세무사는 현재 한국세무사회 법제이사와 세무대학세무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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