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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화)

경제/기업

중기청, 예비기술창업팀에 최대 7천만원 지원

우수한 기술과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중소기업청 24일  ‘2011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연구기관의 창업인프라를 활용해 예비창업자의 창업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련 예산은 479억원 규모다.

 

지원대상은 2009년 12월30일 이후에 창업한 기업이나, 일정기간 내에 창업을 완료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팀)다.

 

지원조건은 전체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녹색·신성장동력 등 중점지원분야 ▷기계·재료, 전기·전자, 정보·통신 등 일반기술분야의 개인 및 팀에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팀)는 ‘2011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창업선도대학(15개)이나 일반주관기관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창업넷(www.changupnet.go.kr/jiwon)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기관이 창업선도대학인 경우에는 2월28일부터 3월9일까지, 일반주관기관인 경우에는 4월14일부터 4월2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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