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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일)

주류

'주류산업 발전․안전관리 방안' 찾는다

식약청, 제45회 식품의약품안전 열린포럼 개최

지난해 6월 국세청으로부터 '주류의 위생·안전 관리' 업무를 이관 받은 식품의약품안전청 주최로 '주류산업 발전과 안전관리 방안'을 찾기 위한 논의의 장이 펼쳐진다.

 

식약청은 오는 15일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 한국제약협회 대강당에서 '주류산업 발전과 안전관리 방안'을 주제로 '제45회 식품의약품안전 열린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주류안전관리 정책방향 설명(식약청) ▷주류에 대한 소비자 불만사례(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우리 술의 경쟁력 제고방안(국립농업과학원) ▷패널 토론(관련공무원, 전문가, 소비자단체 등 참여) 등이 있을 예정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지난 3월 식약청이 수립 발표한 '주류안전관리 종합대책'에 포함된 주류 위생관리 및 주류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주류산업의 발전과 안전관리가 더욱 촉진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열린 포럼 참가신청 및 의제제안 등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 kfda.go.kr)에 접속한 후 국민광장(여론광장),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 포럼 순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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