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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금)

세무 · 회계 · 관세사

한길TIS, 가산세 예방·역발행 방지서비스 개시

문자서비스 활용,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중소사업자 지원활동 본격화

한국세무사회 전산법인 한길TIS(대표이사 김경수)는 지연발급 및 지연전송건에 대해 사전 문자메세지로 알려주는 ‘가산세 예방서비스’와 임의의 ASP사이트에서 발행하더라도 매입처인 대기업 ERP시스템으로 연동전송되는 ‘역발행 방지서비스’를 9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가산세 예방서비스'란 세금계산서 발행 법정기한인 익월 10일 이전에 미리 가산세가 우려되는 건들에 대한 사전 문자안내를 통해 세금계산서 담당자의 업무상 실수 등에 의해 발생될 수 있는 지연발급, 지연전송 가산세 해당건을 시스템적으로 미연에 방지해주는 서비스이다.

 

역발행 방지서비스는 한길TIS와 업무제휴를 맺은 전자문서유통 전문업체인 (주)유니포스트의 ‘매입자료통합관리솔루션‘을 대기업이 자사의 ERP시스템에 연동하면, 납품처인 중소사업자가 굳이 해당 기업의 역발행사이트에서 발행하지 않더라도 대기업이 매입자료를 ERP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한길TIS 관계자는 “전자세금계산서제도가 의무시행된 올해 7개월간 중소사업자 회원의 애로사항을 수집한 결과, 가산세와 역발행이 가장 큰 현안으로 확인되어 본 서비스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본 서비스들은자사의 '베스트빌(BestBill)'을 이용하는 5,800여 세무사와 약 20만명의 사업자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데, 전자세금계산서제도의 성공적 정착 지원을 위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안내는 한길TIS의 세무포털(www.semuportal.com)이나 대표전화(T.1599-34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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