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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화)

세무 · 회계 · 관세사

조용근 이사장, 출판기념회 수익금 3천만원 기부

지난 8일 치러진 조용근 천안함재단 이사장(전 한국세무사회장)의 '기적은 순간마다' 출판기념회에 사랑의 쌀을 비롯 3천만원의 수익금이 모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조용근 이사장은 최근 감사서한을 통해 “출판기념회에서 수익금과 사랑의 쌀은 3천만원 정도였다”며 “수익금은 출판기념회 당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으로 1천만원을, 그리고 췌장암 수술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봄비’의 강수 박인수씨에게 격려금을 1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 이사장은 “남은 수익금 전액도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여진다”며 “외로운 이웃들은 분명히 이 아름다운 봄날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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