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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조용근·손윤·백운찬·이창규, 차기회장 선거 후보등록

제29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오는 18일 서울세무사회를 시작으로 전국순회 투표방식으로 치러지는 세무사회 임원선거 본등록이 1~2일 양일간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조용근 세무사와 손윤 세무사가 회장 후보자 본등록을 마친데 이어, 2일 오후 백운찬·이창규 세무사도 본등록을 완료했다.

 

회장선거 출마자의 연대부회장을 보면 조용근 세무사의 경우 안수남·신광순 세무사, 손윤 세무사는 양성직·정연 세무사, 백운찬 세무사는 한헌춘·김완일 세무사, 이창규 세무사는 김종화·이수화 세무사와 선거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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