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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일)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회 유권자 1만778명…서울·중부회원 70% 육박

오는 18일 서울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전국 지방회 순회방식으로 치러지는 세무사회 임원선거 유권자 수가 총 1만778명으로 집계됐다.

 

3일 세무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현재 휴업 중인 세무사와 직무·권리정지 중인 세무사를 제외한 유권자수는 1만77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방회별 유권자수를 보면 서울지방세무사회가 4,769명으로 전체의 44.2%를 차지했으며, 중부지방세무사회는 2,700명(25.1%)으로 서울·중부지방회 소속 유권자가 69.3%에 달했다.

 

이어 부산지방세무사회 1,398명(13%), 대구지방세무사회 678명(6.3%), 대전지방세무사회 628명(5.8%), 광주지방세무사회 615명(5.7%)으로 집계됐다.

 

임원선거 일정은 6월18일 서울지방세무사회(한화 63시티), 19일 중부지방세무사회(한화 63시티), 23일 대구지방세무사회(인터불고호텔), 24일 광주지방세무사회(마리아쥬 웨딩스퀘어), 25일 부산지방세무사회(벡스코), 26일 대전지방세무사회(선샤인호텔) 순이다.

 

이어 오는 30일 한화 63시티에서 열리는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개표와 함께 당선자가 확정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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