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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일)

세무 · 회계 · 관세사

내달 22일 회계사회장 선거…누가 출마하나?

차기 한국공인회계사회장 선거가 내달 22일 실시되는 가운데, 유력 후보로 최중경·이만우·김광윤·민만기씨 등이 거론되고 있다.

 

24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내달 22일 서울 종로 그랑서울 3층 나인트리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 및 임원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임원선거에서는 회장·부회장·감사 각 1명을 선출할 예정이다.

 

회계사업계에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장 선거와 관련해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장관, 이만우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김광윤 아주대 경영학과 교수, 민만기 공인회계사 등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중경 전 장관은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 세계은행 상임이사, 기획재정부 제1차관,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 등을 지냈다.

 

이만우 교수는 삼일회계법인, 한국세무학회장, 한국회계학회장을 거쳤으며 금감원 감리위원, 국세청 국세행정개혁위원으로 활동했다.

 

김광윤 교수는 삼일회계법인, 한국세무학회장, 한국회계학회장을 거쳐 한국감사인연합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민만기 회계사는 삼일회계법인, 인천공인회계사연합회장, 한국공인회계사회 수석부회장 등을 지냈다.

 

회장선거 후보자등록은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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