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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월)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회, 제도창설 55주년 기념 ‘대국민 무료 세무상담’

한국세무사회는 내달 9일 세무사제도창설 제55주년을 기념해 전국 세무사가 참여하는 대국민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한다.

 

19일 세무사회에 따르면,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일반 국민들은 누구나 전국 세무사사무소에서 세금에 관련된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이 밖에도 전화,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세무사회는 매년 세무사제도 창설일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전회원이 참여하는 대국민 무료 세금상담을 실시해왔다.

 

세무사회는 지난 6월부터 전국적으로 마을세무사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이번 세무사제도창설을 기념하는 세금상담 주간에는 더욱더 많은 국민들이 세무사사무소를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송만영 세무사회 홍보이사는 “많은 국민들이 평소 세금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무료 세금상담주간에 세무사사무소를 찾아 해결하고 있다”면서 “이런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세무사가 국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도창설기념 무료 세금상담 기간 동안 세무사사무소에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료 세금상담 실적은 다음달 13일까지 소속 지방세무사회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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