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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일)

경제/기업

대기업집단 계열사 1천127개…전월대비 1개 감소

지난달 대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가 전달과 비교해 1개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2016년 11월 중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을 1일 공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1일 현재 대기업집단 27개의 소속회사 수는 총 1,127개로 편입 10개사, 제외 11개사 등으로 지난달보다 1개사가 감소했다.
 
구체적으로 삼성, 씨제이, 농협 등 7개 집단이 총 10개사를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삼성은 프린팅솔루션업을 영위하는 에스프린팅솔루션㈜을 회사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씨제이는 의류도매업을 영위하는 ㈜루비콘컴퍼니를 회사설립을 통해, 식자재유통업을 영위하는 ㈜프레지원전북을 지분취득을 통해 각각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농협은 식료품도소매업을 영위하는 농업회사법인 케이푸드㈜를 회사설립을 통해, 외항화물운송업을 영위하는 창명해운㈜를 지분취득을 통해 각각 계열사로 편입했다.
 
이 밖에도 엘지, 지에스, 효성, 에스케이 등 4개 집단이 회사설립, 지분취득을 통해 총 5개사를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반면 씨제이, 엘지, 포스코 등 6개 집단은 총 11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씨제이는 산수벤처스㈜를 지분매각을 통해, ㈜재산커뮤니케이션즈를 흡수합병을 통해 각각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
 
엘지는 ㈜에버온을 지분매각을 통해, ㈜하우스인터페인을 흡수합병을 통해 각각 계열사에서 제외하고, 농업회사법인 ㈜새만금팜 및 ㈜팜피에프아이를 청산종결로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포스코는 ㈜포스코티엠씨 및 ㈜에스피에프씨를 흡수합병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
 
그 외 엘에스, 현대중공업, 지에스 3개 집단이 지분매각, 흡수합병 등을 통해 총 3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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