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20.02.19 (수)

경제/기업

대기업집단 계열회사 1,131개…전월대비 6개 증가

대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가 1,131개로 지난달에 비해 6개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이 같은 내용의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 27개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 정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1일 현재 대기업집단(27개)의 소속회사 수는 1,131개로 지난달(1,125개) 대비 6개사(편입 7개사, 제외 1개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SK, 미래에셋, 금호아시아나, 한화 등 4개 집단은 총 7개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SK는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는 목감휴게소서비스㈜를 회사설립을 통해, 물류 자동화 설비 제조업을 영위하는 ㈜에스엠코어 및 시스템·운영소프트웨어 자문업을 영위하는 ㈜포인트코드를 지분취득을 통해 각각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미래에셋은 금융업을 영위하는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유가 증권·채권 투자업을 영위하는 케이에이인 베스트㈜ 및 제이앤케이제삼차㈜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한화는 부동산 개발 및 분양 대행업을 영위하는 ㈜레이크파크에이치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반면, 한화 등 1개 집단은 1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
 
한화는 에이치앤디마켓플레이스㈜를 흡수 합병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