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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토)

경제/기업

대기업집단 계열사 1,263개…전월대비 3개 감소

2017년 5월 중 대기업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보 공개

대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가 6월 기준 총 1,263개로 5월 한 달간 3개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2017년 5월 중 대기업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보를 공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1일 기준 대기업집단(31개)의 소속회사 수는 총 1,263개로, 지난 한 달 동안 5개사 편입, 8개사 제외로 3개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GS, 부영, 한국투자금융 등 3개 집단은 총 5개사를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GS는 전기 발전업을 영위하는 ㈜구미그린에너지를 회사설립을 통해, 같은 업종의 ㈜와이지이를 지분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부영은 ㈜인천일보에 대한 지분취득으로 ㈜인천일보 및 자회사 ㈜인천출판사를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한국투자금융은 태양광 발전업을 영위하는 드림라인쏠라파워사호㈜를 회사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반면 대우조선해양, OCI, 하림 등 3개 집단은 총 8개 사를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

 

대우조선해양은 ㈜디섹에 대한 지분매각을 통해 ㈜디섹 및 자회사 비아이디씨㈜를 계열사에서 제외했고, 거북선5호선박투자회사·거북선6호선박투자회사·거북선7호선박투자회사가 청산종결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OCI는 오덱㈜를 지분매각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

 

하림은 ㈜예그리나를 파산선고로, ㈜선진미트아카데미를 청산종결로 계열사에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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