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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공인회계사 2차 시험 예상경쟁률 3.1 대 1

2019년도 제54회 공인회계사 2차 시험 예상경쟁률이 3.1 대 1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제54회 공인회계사 2차 시험 응시예상인원은 3천92명이며, 예상 경쟁률은 최소선발 예정인원인 1천명 기준 3.1:1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금감원은 올해 1차 시험 합격자 2천8명과 전년도 1차시험 합격해 제2차시험을 유예받은 자 등 총 3천92명이 2차 시험에 응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5월16일부터 28일까지다. 시험은 6월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실시되며 합격자는 오는 8월30일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24일 실시한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는 8,512명이 응시해 이 중 2,008명이 합격, 4.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저합격점수(커트라인)는 총점 368.5점(550점 만점), 평균 67.0점으로 전년도보다 6.0점(평균 1.1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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