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20.06.05 (금)

세무 · 회계 · 관세사

관세법인 세중, 임쌍구 전 부산세관 심사국장 공동대표 영입

관세법인 세중은 4월1일자로 임쌍구(사진) 전 부산세관 심사국장을 공동대표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쌍구 공동대표는 국립세무대학 관세학과 2기 출신으로 관세행정에 35년 몸 담아온 심사·화물·FTA전문가다.  인하대 경영대학원 국제통상물류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임 공동대표는 익산세관장, 인천세관 심사관, 인천세관 심사총괄과장, 조달청 비축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올해 3월 부산세관 심사국장을 마지막으로 명예퇴임했다.  

 

임 공동대표는 인천세관 심사국 심사관·심사총괄과장으로 근무시 기업심사·AEO·종합심사 업무를 담당하며 기업심사 전국 1위 달성에 기여했다. 관세청 심사정책국 AEO센터장 재직 당시 AEO공인·MRA·종합심사·수출입기업 법규준수도 업무를 담당했다.

 

2017년 부이사관으로 승진, 최근까지 부산세관 심사국장으로서 수입세액정산제도 및 ACVA업무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해 왔다.

 

관세법인 세중은 35년 풍부한 경험을 통해 탁월한 실무감각을 갖춘 전문가인 임쌍구 공동대표의 영입으로 기업심사·종합심사 대응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