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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월)

내국세

새 국세동우회장에 전형수 전 서울국세청장 선임

국세동우회 새 회장에 전형수<사진>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선임됐다.

 

(사)국세동우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3층 루나미엘레 강당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형수 차기 회장을 선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또 최영춘·박호순 현 감사에 대해 연임을 의결했으며, 2018년 회무.감사.결산 보고, 2019년 회무운영계획 및 예산안 등을 처리했다.

 

정기총회에는 2년 동안 국세동우회를 이끈 이건춘 회장을 비롯해 자원봉사단장, 국세청연금수급권자협의회회장, 7개 지방회장, 감사, 편집인,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후 국세동우회 회장단은 한승희 국세청장, 김현준 서울청장, 유재철 중부청장, 최정욱 인천청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신임 전형수 국세동우회장은 1953년 충남 보령 출신으로 대신고와 연세대를 나왔다.

 

행시 16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기획예산담당관.총무과장, 국세청 기획관리관.대전청장.전산정보관리관.감사관, 국세심판원장, 서울지방국세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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